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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프트웨어 공학: DDD, SOLID, 그리고 효율적인 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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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공학적 접근법과 설계 원칙(DIP, DDD, ORM 등)을 정리합니다.

1. 객체지향 설계의 핵심: SOLID와 DIP

유지보수하기 쉬운 코드를 짜기 위한 5가지 원칙 중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DIP(의존 역전 원칙)**입니다. 고수준 모듈이 저수준 모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추상화(인터페이스)에 의존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이를 통해 코드 간의 결합도를 낮추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도메인 중심 설계 (DDD)와 테스트 전략

  • DDD (Domain Driven Design):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비즈니스 도메인 그 자체를 모델링의 중심으로 삼는 방법론입니다.
  • TDD vs BDD: 테스트 코드를 먼저 작성하여 설계를 이끄는 TDD(Test Driven Development)와, 사용자의 행동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테스트하는 BDD(Behavior Driven Development)는 품질 보증의 핵심 전략입니다.

3. 현대적인 개발 패러다임: ORM과 서버리스

  • ORM (Object-Relational Mapping): 객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매핑해주는 기술입니다. 반복적인 SQL 작성을 줄이고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서버리스 (Serverless): 서버를 직접 관리하지 않고 클라우드 제공자가 자원을 동적으로 할당하는 방식입니다. 인프라 고민 없이 기능(Function) 단위의 배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