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회고: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Java 숙련 과정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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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엔지니어를 꿈꾸던 제가 백엔드 부트캠프에 도전하게 된 이유와, 3개월간의 치열한 여정의 시작을 기록합니다.
1. 왜 백엔드 부트캠프인가?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백엔드는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인프라,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로직 처리는 두 직군 모두에게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이전에 독학으로 Spring을 공부하며 느꼈던 갈증을 해소하고, 더 탄탄한 밑바닥 실력을 갖추기 위해 이번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2. 온라인 학습의 새로운 경험: ZEP과 Slack
이번 부트캠프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바타를 움직이며 동료들과 소통하고, 튜터분들의 밀착 관리를 받는 환경은 오프라인 못지않은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특히 슬랙을 통한 빠른 피드백과 활발한 커뮤니티 형성은 혼자 공부할 때 느꼈던 외로움을 걷어내 주었습니다.
3. 팀 프로젝트의 시작
100명의 수강생 중 19조로 편성되어 4명의 팀원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현업 경험이 있거나 열정이 대단한 분들이라 첫날부터 분위기가 뜨거웠습니다. 각자의 목표와 규칙을 정하며, 앞으로 3개월 동안 만들어갈 결과물에 대한 기대를 품었습니다.